사고감시시스템 내장 내진 수배전반
보이지 않는 수배전반 내부의 위험, 이제 사고가 나기 전에 감지합니다.

수배전반은 전기사고에
가장 취약한 장소입니다
IDC(데이터센터), AI 관련 설비 등 대용량 전력설비가 급증하면서 전기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본 제품은 수배전반의 화재, 전기적 아크, 과열 등을 동시에 감지하는 일체형 광전자센서로 위험 요소를 비접촉 방식으로 조기에 감지하고, 화면 경고와 릴레이 제어로 설비 보호와 사고 예방을 가능하게 합니다.
센서가 신호를 감지하면 영상이 자동 저장되며, 16분할 화면으로 화재 발생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작동 원리 · 시스템 구성
2중 핀홀렌즈의 광학 원리로 사고의 종류·크기·위치까지 알아냅니다.
- 01사고 신호가 센서 전면부의 핀홀렌즈를 통과해 적외선 8개 + 자외선 8개가 결합된 격자형 수광모듈에 투영됩니다.
- 02발생 위치에 따라 신호가 수광소자의 특정 부분에 모이는 광학 원리로 사고 위치를 산출합니다.
- 03신호 데이터를 연산해 이상 상태의 종류·크기·위험도를 계측하고 이상→위험→사고 3단계로 판정합니다.
- 04센서-제어장치 간 RS485 통신, 센서·카메라 데이터 믹싱으로 정확하고 편리한 모니터링을 제공합니다.
이상 → 위험 → 사고, 3단계 감지
정상 운전부터 사고까지 상태를 색상·문자·수치로 표시하고 관리자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전송합니다.

징후 단계에서 조기 경고로 예방 정비 가능

위험 수준 도달 시 경보 및 문자 전송

릴레이 제어로 전원 자동 차단, 영상 자동 저장
Windows 기반 7인치 산업용 PC — 화재·아크·온도·소음·진동 채널별 상태 표시
제품 특징
불꽃(UV)·아크(IR)·온도·소음·진동을 실시간 감지 — 센서 1개로 배전반 내부 전체 감시(감지각 150°+)
이상 감지 즉시 영상 저장, 발생 위치와 감지값을 화면에 표시
이상·위험·사고를 색상/문자로 표시하고 관리자 스마트폰으로 문자 전송
사고 발생 시 자동 경보 및 설비 전원 차단
SGS 내진시험을 통과한 내진 설계로 지진에도 안전
설치·취급이 간편하고 전문성이 없어도 관리 용이, 중앙관제 연동 확장 가능
도입 기대효과
- 수배전반 사고 예방
사고 조기 감지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 가능
- 비용 절감
설비 손상과 정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여 유지보수 비용 절감
- 운영 효율성 증대
24시간 무인 감시와 자동 제어로 인력 부담 최소화
- 데이터 기록·분석
영상·상태 정보 자동 기록으로 사고 원인 분석과 사후 보고 용이
- 확장·연동 용이
기존 설비와 연동 가능, 중앙관제시스템과 확장 연동 가능
- 규제 준수
전기안전관리법 제12조의2 원격·관제형 전기설비 안전관리 체계 부합
기술 인증



